1장 구조

2026. 7. 8. 00:10books/네트워크_첫 단추

네트워크 업무를 위해 필요한 지식

  1. 토폴로지 : 네트워크 구조 혹은 네트워크 구성도
  2. 장치 : 라우터, 스위치, 방화벽, VNP, L4 등
  3. 밴드위스 : 네트워크의 속도를 결정하기 위한 지식
  4. 솔루션들 : VLAN, STP, EtherChannel, Routing, NAT 등 

네트워크란, PC, Server, IP Phone, Printer, TV와 같은 단말들을 연결하는 것

정보나 장치 공유를 위해서 연결한다.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핵심은 라우터와 스위치다.

그 밖에 네트워크 장치들은 Layer 3 스위치, Layer 4 스위치, 방화벽과 같은 장치들이 있다. Layer 3 스위치는 라우터와 스위치의 기능을 모두 수행하는 라우터 + 스위치 장치라고 이해하면 된다. 즉, 절반은 라우터로 나머지 절반은 스위치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장치들이 존재하지만 핵심적인 장치는 라우터와 스위치이다. 

나머지 네트워크 이론들은 혼자 정리해도 될 정도라고 저자는 주장하지만..=_=....나는 공감이 안된다 ㅋㅋㅋㅋ

창의성 VS 안정성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네트워크에 변경 작업을 한다. 이러한 변경 중 창의성과 안전성 중 안전성이 우선이다. 창의성은 무엇인가를 처음으로 시도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무언가 검증되지 않은 일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창의적인 시도는 "리스크"를 상승시킨다. 따라서, 창의성은 추구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조심해야 한다.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모범적인 사이트를 충분히 공부해서 참조해야 한다. 모범적 사이트 운영, 전문가들 도움, 교육 및 세미나 참여, 도서나 유튜브를 통한 간접 경험 등이 공부에 도움이 된다. 

 

토폴로지 모델을 참조해야 한다. 이 토폴로지 모델은 네트워크의 구조를 결정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래서 모델을 따라하면, 크게 문제가 없다. 토폴로지를 결정할때 적용하는 모델이 티어드 3 레이어 모델이다.

Tiered 3 Layer Model

  • 코어 - 스위치 - 각 사이트(회사) - 디스트리뷰선 계층 장치들을 연결함
  • 디스트리뷰션 - 라우터 - 각 건물 - 액세스 계층 장치들을 연결함
  • 액세스 - 스위치 - 각층 - 단말들을 연결함 

액세스 계층은 일반적으로 스위치를 배치하며 각 층 마다 최소 1대를 배치한다. 역할은 단말들을 연결한다.

디스트리뷰션 계층에는 일반적으로 라우터를 배치하며 각 건물 마다 최소 1대를 배치한다. 역할은 액세스 계층 장치들을 연결한다.

코어 계층에는 일반적으로 스위치를 배치하며 각 사이트 마다 1대가 배치된다. 역할은 디스트리뷰션 계층 장치들을 연결한다.

Tiered 3 Layer Model에서 필요한 장치 수 계산 연습

7층 건물 1, 5층 건물 1, 10층 건물 1

티어드 3 레이어 모델 적용

각 계층에서 필요한 최소 장치 수 계산

  • 액세스 - 7 + 5 + 10 = 22개 스위치 (22개 층)
  • 디스트리뷰션 - 1 + 1 + 1 = 3개 라우터 (3개 건물)
  • 코어 - 1개 스위치 

Tiered 2 Layer Model은 코어 계층 생략하고 디스트리뷰션 계층의 장비 중 1대가 코어 역할을 한다.

출처 - https://www.geeksforgeeks.org/computer-networks/2-tier-and-3-tier-architecture-in-networking/

Tiered 2 Layer Model

Tiered 3 Layer Model

 
 
 
 
 

변경 기준들 (변경안에 대한 판단의 근거들)

  1. 비용
  2. 가용성
  3. 속도(성능)
  4. 보안
  5. 관리 용이성
  • 판단 기준 시점 3가지 : 소유자, 사용자, 관리자

비용은 소유자, 가용성-속도-보안은 사용자, 관리 용이성은 관리자를 위한 기준이 된다. 

5가지 네트워크 토폴로지 모델

  • LAN - T3, T2
  • WAN - 허브 앤 스포크, 풀 메쉬, 파샬 메쉬

출처 및 참조 사이트 - https://velog.io/@sw801733

출처 및 참조 사이트 - https://velog.io/@seol52

LAN

티어드 3 레이어 모델 (T3)

LAN 구성도를 그릴 때 참고하는 모델인 티어드 3 레이어 모델 

코어 계층 디스트리뷰션 계층 액세스 계층으로 구성된다

  • T3 모델 예시

3개의 건물로 1동은 1층, 2동은 2층, 3동은 1층으로 각 층에는 2개의 단말이 존재한다.


건물 3 동(디스트리뷰션 계층 개수)

첫번째 동의 층은 1개 (디스트리뷰션에 다른 액세스 계층 개수)

두번째 동의 층은 2개 (디스트리뷰션에 다른 액세스 계층 개수)

세번째 동의 층은 1개 (디스트리뷰션에 다른 액세스 계층 개수)

 

  • 티어드 모델 요약
계층역할배치 장치사이트 마다 1대
코어 디스트리뷰션 계층 장치들을 연결 스위치 사이트마다 1대
디스트리뷰션 액세스 계층 장치들을 연결 라우터 각 건물마다 최소 1대
액세스 단말들을 연결 스위치 각 층마다 최소 1대

 

백본 : 우리 회사에서 가장 많은 트래픽이 통과하는 장치
(그러므로 보통 코어, 그래서 가장 성능 좋고 비쌈)

T3 모델에서 코어 계층 장치가 백본 장치이다.

티어드 2 레이어 모델 (T2)

마찬가지로 LAN 구성도를 그릴 때 참고하는 모델 중 T3 에서 코어 계층을 생략한
티어드 2 레이어 모델 도 있다.

티어드 2에서는 코어 계층의 역할을 디스트리뷰션 계층의 라우터중 하나가 담당한다.
그러므로 그 장치(코어 역할의 라우터)의 중요도가 올라간다.

또한 T2의 코어 역할을 수행하는 라우터에는 트래픽이 집중되고 이는
바틀넥(bottleneck) 포인트가 될 가능성이 높다.

T3 와 T2 비교

  • T3 와 T2 비교 표
비교 기준T3T2
비용 나쁨 좋음
가용성 좋음 나쁨
속도 좋음 나쁨

(비용 과 가용성, 속도는 (99.9%) 반대된다.)


WAN

허브 앤 스포크 모델 (Hub and Spoke)

최소 회선으로 연결하여 회선 비용은 최소화할 수 있으나 백업 루트가 존재하지 않아 가용성이 낮다.


풀 메시 (Full Mesh)

모든 사이트를 직접 연결하여 가장 많은 회선의 수가 필요하고 회선 비용도 가장 많이 든다.
그러나 백업 루트가 존재하기 때문에 가용성은 가장 우수하다.

  • 풀메시 모델은 load Balancing 이 좋다 (경로가 많으므로 트래픽이 분산 된다.) ⇒ 속도가 빠르다.
  • 풀메시 모델은 Backup 루트가 있다. ⇒ 가용성이 좋다.

파샬 메시 (Partial Mesh)

허브 앤 스포크와 풀 메시 모델의 중간 특성을 가지며 주요 지사만 백업 링크를 가지기 때문에
비용과 가용성이 중간이다.


모델 별 비교표

WAN 설계 모델비용가용성, 속도
허브앤스포크 100 0
풀메시 0 100
파샬메시 5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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